“잘못됐다” 장동민, 동료 개그우먼 ‘아들 넷→다자녀 청약 당첨’ 근황에 소신 발언

최민선 기자
최민선 기자
sun@issuepicker.com

개그우먼 정주리가 최근 한강 뷰 아파트로 이사 간 근황을 공개했다.

근황을 공개하는 정주리 / 이하 MBC ‘구해줘! 홈즈’

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정주리가 인턴 코디로 출연해 발품 찾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가 “벌써 제가 4형제 엄마가 됐다”고 인사하자 양세형은 “(아이들이 많은데) 섭외 스케줄 연락이 오면 어떡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주리는 “미리 남편이랑 정리를 한다. 서로 ‘얼마 정도 벌어? 난 이 정도 벌 거 같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강 뷰 아파트로 이사했다는 정주리는 “내 집 장만을 했다”며 “아이를 많이 낳은 덕을 봤다”고 말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소신 발언하는 장동민과 당황한 정주리

그러면서 그가 “다자녀 청약으로 한강이 보이는 집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덧붙이자 별안간 장동민은 “저는 이거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해 의문을 더 했다.

장동민은 “애 넷을 낳아서 청약이 됐다고?”라며 “이건 나라에서 공짜로 줘야 한다”고 강조해 모두의 공감을 불렀다.

소신 발언하는 장동민

나아가 그는 “방송을 이끄는 MBC에 어린이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도 부연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딸 지우양을 안고 있는 장동민, 출산 후 눈물 흘리는 정주리 / 장동민 인스타그램, 유튜브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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