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의 언니이자 배우 장다아가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싱글즈’는 21일 장다아의 신선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다아는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스타일과 편안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플라워 디테일 튜브톱과 화이트 데님 팬츠 룩에서 장다아는 바닥에 기대앉아 섬세하고 포근한 무드를 표현했다.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니삭스를 매치한 모습 역시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장다아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모습으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아름다운 외모와 관능미 넘치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2001년생인 장다아는 지난 2023년 4월 아큐브 광고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어 한 달 뒤인 5월에는 웹툰 원작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 캐스팅되며 연기자로서도 주목받았다.
연기 기회를 잡기 전부터 장다아는 이미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 무용 실력을 인정받아 무용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이화여대 체육과학부에 진학할 만큼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장다아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봄 화보는 ‘싱글즈’ 6월호에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다재다능한 장다아가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