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2월 9일 공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2월 9일 공개

쇼박스가 제작한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오는 2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이 원작으로,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범죄스릴러다.

“살인자ㅇ난감”은 방영과 동시에 뜨거운 열풍을 낳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다음으로 쇼박스가 선보이는 시리즈다. 쇼박스가 처음 제작한 “이태원 클라쓰”는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최고 시청률 16.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역대 JTBC 드라마 시청률 4위에 올랐다. 또한 일본에서는 “롯폰기 클라쓰”라는 제목으로 제작·방영, 대만에서는 “파이어드 업!”으로 제작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쇼박스는 청춘들의 창업 신화를 그려낸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성공적으로 드라마 시장에 진출했고, 이번에는 연재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은 범죄스릴러 웹툰 “살인자ㅇ난감”을 시리즈화 해 넷플릭스에서 선보인다. 190여개 국에서 2억 4700만 개 이상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넷플릭스를 통해 “살인자ㅇ난감”이 공개되는 만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살인자ㅇ난감”은 파격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연재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꼬마비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악행을 저지른 범죄자들만 골라 살인을 저지르는 이탕의 이야기로 “죄와 벌”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만화신인상, 오늘의 우리만화상, 독자만화대상 심사위원상을 휩쓸었다.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레전드 웹툰이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한다는 소식에 제작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다.

“살인자ㅇ난감”의 제작진은 실력파로 정평이 나 있는 이창희 감독과 김다민 작가가 맡았다. 이창희 감독은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영화 “사라진 밤” 등 장르물에 탁월한 감각을 선보이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다민 작가는 2019년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살인자ㅇ난감”에서 이탕 역을 맡은 최우식은 평범한 남자에서 하루아침에 살인자가 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손석구는 이탕을 쫓는 형사 장난감 역을 맡았다. 장난감은 비범한 오라를 지닌 형사로, 이탕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며 의문의 열쇠를 차지하게 된다. 이희준은 장난감의 상사인 함민교 형사 역을 맡았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살인자ㅇ난감”은 2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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