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라이프'런닝맨' 700회 특집 앞두고, 시청률은? 동시간대 예능 중 1위?

‘런닝맨’ 700회 특집 앞두고, 시청률은? 동시간대 예능 중 1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700회를 눈앞에 두고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며, 지난 7일 방송에서도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SBS ‘런닝맨’

분당 최고 시청률은 6.2%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미운 우리 새끼’와 함께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TOP 2를 기록한 결과다.

‘런닝맨’의 시그니처 레이스인 ‘연령 고지에 봄이 왔나봐’ 레이스로 꾸며진 이날 방송은 새 포스터 촬영부터 시작됐다. 지난주 ‘힙이 차오른다’ 레이스 벌칙자 유재석, 김종국, 하하, 양세찬의 ‘팬츠리스’ 룩은 충격적인 웃음을 선사했으며, 특히 양세찬의 뜻밖의 야성미는 폭소를 자아냈다.

SBS ‘런닝맨’

이후 멤버들은 제한된 주행거리 내에 봄의 먹거리와 장소를 담아야 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도다리쑥국으로 ‘봄 먹방’을 즐긴 멤버들은 경기도의 한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그 과정에서 양세찬은 갑작스런 ‘급똥’으로 고통스러워했지만, 유재석은 “아직 급한 거 아니다”라며 미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양세찬은 “차 세워라”라며 하극상을 감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주행거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연령 고지 촬영을 위해 의상을 구할 때도 먼 길을 걷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고, 결국 주행거리 내에 봄 코스를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진행된 연령 고지 촬영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으며, 새 연령 고지는 다음 주 700회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SBS ‘런닝맨’ 단체 사진 /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런닝맨’의 새 포스터는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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