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범죄도시' 새 역사 썼다…한국영화 첫 4천만 관객 달성

‘범죄도시’ 새 역사 썼다…한국영화 첫 4천만 관객 달성

‘범죄도시4’ 포스터. 사진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 시리즈가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누적 관객 수 4천만 명을 돌파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17년 개봉한 1편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2편과 3편 모두 천만 관객을 달성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4편도 982만 명을 동원하며 천만 관객 돌파가 눈앞에 있다.

한편 배우 마동석은 온라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마동석이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는데, ‘범죄도시 4’가 불법 사이버 도박 조직 소탕 내용을 다루고 있어 마동석의 배역과 캠페인 취지가 부합한다는 이유에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동석의 ‘핵주먹’은 스크린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까지 전하며 큰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Latest news

Relate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