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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영, 후배 아이돌들에게 훈계 “퍼스트 타임, 라스트 타임, 에브리 타임… 항상 최선을 다하라!”

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후배 아이돌들에게 직접 조언을 건넸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15주년 프로젝트로 오랜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섰다가 후배 아이돌들의 리허설 태도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아이돌들은 리허설을 대충한다”며 “카메라에서 멀리 있어도 돋보이고 싶어서 무대 끝에서도 엄청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각자 원샷을 받는 거라 그런지 여유가 있더라”고 지적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이어 그는 “사운드 체크 때도 호흡, 위치 다 맞춰야 한다. 요즘엔 그렇게 힘을 빼지 않는지 굉장히 새로운 게 많더라. 하지만 퍼스트 타임, 라스트 타임, 에브리 타임(First time, last time, every time). 늘 처음처럼, 매번, 항상 임하라고. 리허설도 그렇고 늘 진짜처럼 말이다”라고 강조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또한 티파니 영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의 경험을 언급하며 “13년 동안 SM엔터테인먼트에 있었는데 사내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려고 하니까 4500원이라고 했다. 나 ‘소녀시대’ 멤버인데, 이 건물 나 때문에 산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출연하고 있는 티파니 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유튜브, 라디오스타 / MBC ‘라디오스타’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영 / 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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