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4년 5월 20일) 중앙금거래소에서 공개한 금 시세를 살펴보면, 순금은 전일 대비 1,000원 오른 386,000원을 기록했다. 18K는 700원 상승한 283,300원, 14K는 500원 오른 219,900원을 나타냈다.
백금은 167,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고, 은은 4,820원으로 10원 올랐다.
지난주 금 시세를 보면 순금은 5월 1일 380,000원에서 점진적으로 상승해왔고, 18K와 14K 역시 같은 기간 동안 꾸준한 오름세를 보였다. 백금과 은도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물가 안정 정책과 금리 인상 등 거시경제 변수에 따라 향후 금 시세 추이가 변동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