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23일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에서 개발한 ‘데이브’에 고질라 IP를 접목한 콜라보 업데이트를 전 세계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속 바닷속에 고질라가 등장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데이브’의 그래픽으로 표현된 괴수 고질라와 함께 고질라 세계관 신규 NPC ‘미키’도 등장한다.
고질라가 나타난 ‘블루홀’에서는 괴수 피규어 수집 미션과 거대 보스 ‘에비라’와의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데이브’를 구매한 유저라면 누구나 기간 한정으로 무료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배포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이며, 스팀,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데이브’는 독창적인 게임성과 대중적인 매력으로 국내 및 글로벌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해양 어드벤처 장르의 패키지 게임이다.
총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한 ‘데이브’는 지난 4월 진행된 ‘BAFTA(영국 영화 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 게임 어워즈 2024’에서 한국 최초로 ‘게임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며 대표적인 K-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