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는 가수 츄(CHUU)가 6월 컴백을 확정했다. 츄는 6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현재 호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소속사 ATRP는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 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츄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Howl’로 섬세한 감성과 매력적인 음색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Howl’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츄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여성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팝 송 25선’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츄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광고,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스러운 매력과 독보적인 예능감을 선보였다. 특히 유튜브 릴스에서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릴스 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친 츄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츄는 앞으로도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성장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