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오뚜기 3세가 미국 법인 오뚜기 아메리카에 입사했다.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로, 지난해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며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음식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함연지는 이달 오뚜기 아메리카에 입사해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다. 그는 올해 초부터 오뚜기 아메리카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동해왔다. 그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기도 했다.
함연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친 함영준 회장을 비롯해 남편, 가족들과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유튜브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미국 시장에 한국 음식을 어떻게 하면 잘 알릴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연지는 “일하는 것도 즐겁고 루틴 있는 생활도 잘 맞아서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오뚜기 아메리카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함연지의 오빠이자 함영준 회장의 아들인 함윤식 씨는 2021년 이미 오뚜기에 입사했으며, 함연지의 남편인 김재우 씨는 2018년 오뚜기에 입사했다가 휴직 후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영준 회장은 지난해 11월 함연지의 시아버지인 사돈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하며 오뚜기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연지의 오뚜기 아메리카 입사는 오뚜기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함연지는 오뚜기 아메리카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며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음식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연지의 오뚜기 아메리카 입사는 오뚜기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함연지는 오뚜기 아메리카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며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음식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함연지의 오뚜기 아메리카 입사는 오뚜기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함연지는 오뚜기 아메리카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며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음식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