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2026년까지 전국 모든 매장에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한다. 스타벅스는 환경 보호와 개인 컵 이용 활성화를 위해 텀블러 세척기 설치를 결정했다.
스타벅스는 이미 제주, 세종, 서울 일부 매장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했으며, 올해 안으로 600개 매장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4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 중인 텀블러 세척기는 개인 컵 이용률을 30%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스타벅스는 2026년까지 개인 컵 이용 비중을 2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스타벅스는 텀블러 세척기 도입을 통해 개인 컵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텀블러 세척기는 텀블러를 깨끗하게 세척해주는 장치로,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일회용 컵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스타벅스 매장 텀블러 세척기 사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는 텀블러를 세척기에 넣고 세척 버튼을 누르는 간단한 방법을 보여준다. 스타벅스는 개인 컵 이용 시 음료 4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이 텀블러를 사용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텀블러 세척기 도입은 환경 보호와 개인 컵 이용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