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몬스터즈’가 5연승에 도전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4회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서울고와 맞붙는다.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고려대와의 직관 경기에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한층 여유로워진 분위기 속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편안한 출근길을 맞이한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장시원 단장은 이대호에게 연습 영상을 받았다고 폭로하며 몬스터즈 멤버들의 비난을 받았다. 정근우는 이대호에게 “너 적당히 해라”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대호는 여전히 ‘최강야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여기까지 와서도 캐치볼을 했다고 밝혔다.
장 단장은 락커룸에서 선수들의 2024 시즌 성적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현역 시절만큼 활약하는 선수가 있는 반면, 저조한 성적으로 자괴감에 빠진 선수도 있었다. 특히 한 선수의 타율은 9푼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과연 이번 서울고와의 경기에서 ‘9푼 타율’의 주인공이 부진을 극복하고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최강 몬스터즈’가 5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강야구’ 84회는 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