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르세라핌, 8월 컴백 목표...논란 딛고 4세대 대표 걸그룹 재부상할까?

르세라핌, 8월 컴백 목표…논란 딛고 4세대 대표 걸그룹 재부상할까?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8월 여름 컴백에 나선다. / 쏘스뮤직 제공

그룹 르세라핌이 여름 컴백대전에 합류한다. 지난해 데뷔 이후 큰 주목을 받았던 4세대 대표 걸그룹 르세라핌이 다시 한번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8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이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약 6개월 만의 컴백이자, 코첼라 공연 논란 이후 첫 컴백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르세라핌은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 앨범 ‘EASY’를 발매하며 그간 한 번도 드러내지 않았던 무대 뒤 불안과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번 컴백에서 르세라핌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제는 지난 4월 코첼라 무대 이후 르세라핌의 논란이다. 당시 르세라핌은 데뷔 후 가장 빠른 시기에 코첼라 무대에 섰지만, 국내에서는 라이브 실력이나 퍼포먼스 등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이후 사쿠라의 팬플랫폼 메시지와 두 번째 공연에서의 지적 등 르세라핌은 계속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이브와 민희진의 대립 등으로 부정적 여론도 커졌다.

이런 가운데 르세라핌이 8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의 논란을 딛고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세울 수 있을지, 여름 컴백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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