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이 사 남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함께 반전 웃음 가득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2박 3일 바닷마을 생활을 시작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 네 명의 여정을 다룬다. 버라이어티한 일거리와 제철 밥상의 먹거리 등 풍성한 내용을 담아낸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경남 남해 미조항에서 사 남매가 멸치잡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 달 전 첫 만남 장면에서 네 사람은 돈 벌기, 제철 식재료로 밥 해먹기 등 야심 찬 계획을 세우며 호기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한 달 뒤에는 멸치배에서 ‘트로트 대신 곡소리’를 내뱉는 등 극적인 반전을 보여줬다.
이처럼 하이라이트 영상은 사 남매의 의외의 여정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공개된 대표 이미지에서는 청량감 넘치는 색감 속에 포즈를 취하는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니네 산지직송’의 기대 포인트는 단연 주인공 4인 4색 캐릭터들이다. ‘염라대장’ 염정아의 부지런함과 잔소리, 미워할 수 없는 베짱이 박준면, 한도 없는 텐션의 안은진, 반항기 가득한 막내 덱스 등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배우 황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황반장’으로 불리며 현장의 꼼꼼한 업무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7월 18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 남매의 버라이어티한 여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그리고 황정민의 출연 등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