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9회에서 ‘최강 몬스터즈’의 2024 시즌 두 번째 직관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에서 특히 주목을 받는 이는 ‘최강 몬스터즈’ 10번 이대호다. 추가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서자, 상대 투수는 그의 압도적인 포스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최강 몬스터즈’의 첫 번째 홈런을 기록한 이대호가 이번에도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경기에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던 최수현은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김성근 감독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최수현은 상대 투수의 패스트볼을 노려 힘차게 배트를 휘둘렀고, 최수현의 배트 중앙에 잘 맞은 타구는 힘차게 뻗어 고척돔 담장으로 향한다. 최수현이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최강 몬스터즈’에게 첫 스윕패의 아픔을 안겨준 강릉 영동대. 이번 경기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설욕을 노리며, ‘최강야구’ 역사상 최다 연승인 9연승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강 몬스터즈’와 강릉 영동대의 대결 결과는 오늘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되는 ‘최강야구’ 8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