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최강 몬스터즈' 정근우-임상우, 대기록 노린다

‘최강 몬스터즈’ 정근우-임상우, 대기록 노린다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91회에서 ‘최강 몬스터즈’ 팀이 스테이지 스윕을 노리며 다양한 대기록 달성에 나선다.

이번 경기에서는 정근우와 임상우의 활약이 주목된다. 장시원 단장은 정근우가 3안타를 칠 시 정근우 개인 유튜브 채널 출연을, 타자가 5안타를 기록하면 골드바를 수여하기로 약속했다. 현재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정근우와 이미 3안타를 기록한 임상우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외에도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한 문교원이 안타와 3루타까지 더해 사이클링 히트 달성에 도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문교원은 지난 시즌부터 몬스터즈에 합류한 만큼 팀의 성향을 잘 알고 있어, 인하대 타자들에게 몬스터즈 투수의 구종과 타이밍 정보까지 전달하며 팀에 힘이 되고 있다.

양 팀은 치열한 작전과 전략으로 승리를 추구하고 있다. 김선우 해설위원과 정용검 캐스터도 경기에 흠뻑 몰입해 잠시 중계를 잊는 소동이 벌어지는 등 긴장감 넘치는 인터페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이대호 또한 “진흙탕 싸움 한 번 해보자”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최강 몬스터즈’가 인하대를 꺾고 스테이지 스윕을 달성할 수 있을지, 전력이 보강된 인하대가 ‘최강 몬스터즈’를 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91회 경기의 치열한 현장 상황은 오늘(22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강야구’ 인하대 승부 결과는?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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