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언니네 산지직송' 남해 촬영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

‘언니네 산지직송’ 남해 촬영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의 남해 촬영지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가 출연해 바다 마을에서 2박 3일 동안 다양한 일거리를 경험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바다의 신선한 먹거리와 어촌 라이프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서 안은진과 덱스의 남매 케미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막내 라인으로서 서로를 챙기고 보살피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다가오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안은진은 첫 고정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친화력과 배려심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덱스 역시 UDT 출신답게 힘쓰는 일에서는 앞장서고, 누나들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막내로 변신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 안은진과 덱스. / 안은진 인스타그램스토리

지난 3회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바다를 보러 가서 입수를 걸고 즉석 게임을 펼치는 에피소드가 큰 화제가 되었다. 안은진이 도주를 시도하다가 덱스에 붙잡히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냈고, 시원한 바다에 몸을 맡기는 모습은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이 장면들에 큰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남매 케미를 극찬하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남녀 2049 타깃 시청률과 가구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디지털 조회수도 7000만 뷰를 돌파했다. 앞으로도 안은진과 덱스의 케미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의 주요 촬영지로는 남해 미조항, 미조리, 천하마을, 천하몽돌해수욕장 등이 알려져 있다. 황정민이 바다를 구경한 곳은 천하몽돌해수욕장이며, 덱스와 안은진이 물놀이를 즐기고 자전거를 타던 해안 길은 천하마을이다. 또한 멸치털이를 한 곳은 미조항, 명이네 식당(멸치쌈밥)과 짬뽕하우스는 미조리로 확인되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 안은진. / 안은진 인스타그램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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