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현 소속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9일 “배우 김태희와 오랜 기간 쌓아온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6년째 인연을 이어 간다”고 알렸다.
2000년 데뷔한 김태희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아이리스’, ‘하이바이, 마마!’, ‘마당이 있는 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진정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는 드라마를 넘어 다양한 패션 화보와 행사에 참여하며 국내 최정상 배우의 면모를 과시해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할리우드 진출에 나섰다. 이번 재계약은 김태희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보태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토리제이컴퍼니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태희가 재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김태희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김태희는 ‘버터플라이’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