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8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마이걸 미니 10집 앨범 ‘드리미 레조넌스'(Dreamy Resonance)의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오마이걸은 오는 14일 무드 컷을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스토리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4일에는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6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팬 쇼케이스까지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번 미니 10집은 미니 9집 ‘골든 아워클래스’ 발매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오마이걸은 앞서 동화 속 인형의 집을 연상케 하는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마이걸은 ‘던던 댄스’, ‘살짝 설렜어’, ‘돌핀’, ‘여름이 들려’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앨범 ‘드리미 레조넌스’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오마이걸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기다리던 컴백!”, “이번 앨범도 기대된다”, “스페셜 이벤트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의 새로운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마이걸의 새 앨범 ‘드리미 레조넌스’는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팬 쇼케이스는 같은 날 진행되며, 이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오마이걸의 컴백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앨범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