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라이프'최강 몬스터즈', 시즌 첫 패배 설욕하며 전주고 꺾고 귀중한 1승 거둬

‘최강 몬스터즈’, 시즌 첫 패배 설욕하며 전주고 꺾고 귀중한 1승 거둬

‘최강야구’ 전주고에 7:2 승리 / JTBC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94회에서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 첫 패배의 아픔을 설욕하고 다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지난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이날 경기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드래프트 최대어’ 정우주를 앞세운 전주고등학교를 상대로 7:2 승리를 거뒀다. 전주고의 선발 투수 정우주는 ‘고교 최강의 파이어볼러’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몬스터즈의 선발 투수 유희관이 7이닝 무실점으로 버텨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1회 말, 정근우와 임상우의 출루로 선취점을 얻은 몬스터즈는 이후에도 김문호의 희생 플라이로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7회 초 대타 문교원과 고대한의 활약으로 큰 폭의 득점을 만들어내며 경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이대은, 니퍼트 등 마운드진의 안정적인 피칭으로 9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강야구’ 전주고에 7:2 승리 / JTBC

시즌 첫 패배를 설욕한 ‘최강 몬스터즈’는 다시 한 번 힘찬 연승 행진을 앞두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될 95회에서는 ‘독립리그 대표팀’과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으로, 두 팀의 치열한 승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강야구’ 전주고에 7:2 승리 / JTBC

이번 94회 방송은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월요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특히 2049 시청률 1.5%를 기록, ‘최강야구’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최강야구’ 전주고에 7:2 승리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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