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8월 15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현무카세’ 6회에서, 전현무는 채정안, 오나라와 함께 “전 애인과 친구가 될 수 있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난 전 여자친구 결혼식 사회도 봐줬다”라며 매우 쿨한 태도를 보였다. 당시 돈도 받지 않았고, 상대 남편도 자신이 전 남자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전현무는 “온앤오프가 더 깔끔하다. 헤어지면 여자 사람이 되니까 객관화가 된다. 그래서 결혼식 사회도 봐준 거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한 그는 “환승 이별 VS 잠수 이별?”이라는 주제에 대해서는 “환승은 이유를 알지만 잠수는 너무 괴로워”라고 답했다.
한편 1977년생 만 46세인 전현무는 과거 모델 한혜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