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방탄소년단 진, 무인도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 요리 도전

방탄소년단 진, 무인도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 요리 도전

MBC

방탄소년단(BTS) 진이 이연복 셰프의 애제자로 무인도에서 요리 도전에 나섰다. 2024년 8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진, 안정환, 김남일, B1A4 산들, 그리고 이연복·이홍운 셰프 부자가 0.5성급 무인도에서 특별한 만찬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며 최고의 만찬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연복·이홍운 셰프 부자는 물론 방탄소년단 진까지 셰프로 나서게 되었다. 특히 진은 물회 만들기에 도전했으며,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이연복 셰프에게 직접 사사까지 받은 진은 수준급 칼질 솜씨와 계량 없이 양념장을 만드는 등 숨겨둔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MBC

진은 “물회는 실패하지 않는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그의 물회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한 진은 남은 재료로 또 하나의 히든 메뉴를 준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연복·이홍운 셰프는 해산물을 이용해 고추잡채와 꽃빵을 만들었다. 특히 중식당에서도 보기 힘든 수제 꽃빵을 무인도에서 시도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이연복 셰프가 아들과 함께 선보인 무인도 표 고추잡채와 수제 꽃빵의 맛이 궁금증을 모았다.

또한 진은 월드클래스 요리 솜씨에 더해, 월드클래스 먹방까지 선보였다. 전 세계 각지를 돌며 산해진미를 경험한 진도 처음 맛본 0.5성급 무인도의 5성급 요리에 ‘찐 리액션’을 터뜨려 기대를 모았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었다.

Latest news

Relate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