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95회가 시청률 3.3%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최강 몬스터즈’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독립리그 대표팀과 숨 막히는 대결을 벌였다. 정근우의 부상으로 인한 악재 속에서도 ‘최강 몬스터즈’는 문교원을 2루수로 기용하고, 임상우-문교원 조합의 ‘영건 테이블 셰터’를 배치하는 등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어진 경기에서 독립리그 대표팀이 선취점을 얻었지만, ‘최강 몬스터즈’의 반격이 이어졌다. 정성훈과 김문호, 그리고 문교원의 타력 발휘로 동점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이대은과 신재영의 마운드 위기 속에 다시 역전을 허용하며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5회 말 ‘최강 몬스터즈’에게 찾아온 만루 찬스에서 아깝게 동점을 만들지 못하면서 위기에 놓였다. 과연 ‘최강 몬스터즈’가 이번 경기를 뒤집을 수 있을지, 독립리그 대표팀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지 다음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변함없는 활약 속에서도 정근우의 부상과 같은 변수가 발생하며 팀 전력에 변화를 줘야 했던 ‘최강 몬스터즈’는, 여전히 야구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강야구’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