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메가 히트곡 ‘슈퍼노바(Supernova)’가 새로운 신곡들이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음원차트 정상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5월 27일 발매된 ‘슈퍼노바’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1위를 유지하며 현재까지도 멜론 주간차트와 월간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로써 ‘슈퍼노바’는 멜론 주간차트 1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과거 뉴진스의 ‘디토'(14주)를 제치고 최장기간 정상 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6월과 7월 멜론 월간차트에서도 2연속 1위를 기록하며 올해 발매된 곡 중 역대 최장기간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슈퍼노바’의 이러한 굳건한 음원 성적은 중독성 있는 비트와 가사, 안무로 인해 SNS 상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에스파만의 강력한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건은 다가와 Ah Oh Ay 거세게 커져가 Ah Oh Ay’, ‘Su su su Supernova’ 등의 가사가 큰 인기를 끌며 여전히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에스파의 또 다른 타이틀곡 ‘아마겟돈(Armageddon)’ 역시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에스파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에스파의 선두주자 ‘슈퍼노바’가 여전히 정상을 지켜나가고 있는 이유는 에스파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강렬한 음악성, 그리고 중독성 있는 요소들이 조화를 이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 ‘슈퍼노바’가 더 큰 기록을 달성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