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70만 관객 돌파로 대세 등극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70만 관객 돌파로 대세 등극

영화 ‘사랑의 하츄핑’ 메인 포스터 / 쇼박스

배급사 쇼박스는 올여름 극장가 대세로 자리매김한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8월 23일 7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하츄핑’은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로, 올여름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사랑스러운 캐릭터, 귀에 꼽히는 OST로 기존 ‘캐치! 티니핑’ 팬덤의 뜨거운 지지는 물론 성인 관객들의 관심까지 이끌어냈다.

특히 유튜버 침착맨, 방송인 유병재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티니핑 맞추기’, ‘진심 리뷰’ 등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며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이동진 평론가의 언급으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영화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처럼 여전히 식지 않는 ‘사랑의 하츄핑’의 인기는 올해 개봉한 디즈니·픽사 ‘인사이드 아웃 2’, 드림웍스 ‘쿵푸팬더4’, 일루미네이션 ‘슈퍼배드4’, 디즈니 ‘위시’에 이어 2024년 애니메이션 흥행 TOP5에도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70만 관객 돌파로 ‘사랑의 하츄핑’은 흥행을 넘어 대세 애니메이션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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