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한우)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이 한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한우 소비 촉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일까지 쿠팡 와우 회원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고물가와 소비 침체 속에서 고객에게 가성비 좋은 양질의 한우 상품을 제공하고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준비한 행사라고 쿠팡 측은 설명했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을 위해 등심, 국거리, 불고기용, 다짐육 등 4종 50여 톤 분량의 한우를 준비했다. 쿠팡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한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쿠팡은 한우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반값 한우 행사는 소고기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쿠팡은 이번 행사와 함께 다음 달 1일까지 ‘가을 꽃게’ 기획전도 진행한다. 충남 태안 등 산지에서 잡은 생물 꽃게와 냉동 손질 꽃게, 꽃게탕 등을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