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소속 파리 생제르맹(PSG)이 28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강인의 최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 사진 속 이강인의 손가락에 테이프가 감겨 있어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손 왜 그래요”, “강인아 다치지마 알겠지”, “손가락 무슨 일이…” 등의 댓글을 달며 이강인의 건강과 경기력을 염려했다. 이강인이 최근 손가락 부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국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이강인의 표정은 밝은 편이어서, 심각한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강인은 최근 PSG의 리그1 경기에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소속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강인은 지난 26일 발표된 9월 A매치 2연전 국가대표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손흥민과 함께 발탁된 이강인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국내 팬들은 이번 부상 소식에 걱정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PSG는 이번 시즌 리그1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강인 역시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부상이 이강인의 향후 경기 출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