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경제정기선 부회장, 할아버지 정주영 창업주의 따뜻한 기억! “밥 남기지 말라”는 교훈

정기선 부회장, 할아버지 정주영 창업주의 따뜻한 기억! “밥 남기지 말라”는 교훈

유튜브 채널 ‘소비더머니’

HD현대·HD한국조선해양의 정기선 부회장이 유튜브 채널 ‘소비더머니’에 출연해 할아버지 정주영 창업주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나누었다. 정주영 창업주는 조선업의 개척자로, 현대그룹의 창립자로 잘 알려져 있다. 정기선 부회장은 할아버지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회상하며 그가 가정에서 어떤 인물이었는지를 드러냈다.

정기선 부회장은 유튜브에서 할아버지와의 아침 식사와 함께 출근하는 모습을 기억하며 그때의 감성을 공유했다. 그는 “아침 식사를 같이하고 나서, 현대그룹 사장님들하고 같이 걸어서 출근하시는 그런 뒷모습을 보고 커왔다”고 회상했다. 이는 정주영 창업주가 가정에서도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었음을 보여준다.

정주영 창업주의 출근길과 가르침

정기선 부회장은 할아버지의 출근길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그는 “할아버지가 항상 하셨던 말씀은 ‘밥 남기지 말고 다 먹어라. 밥 남기면 안 된다’라고 하셨다”며 그 가르침이 오늘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식습관을 넘어, 일을 하는 데 있어 마무리를 잘하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정주영 창업주는 사업가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가족의 식사를 챙기는 다정한 할아버지의 모습도 가지고 있었다.

정주영 창업주는 항상 겸손함과 성실함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가치관은 정기선 부회장에게도 깊이 새겨져 있다. 그는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통해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현대그룹의 기업 정신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다.

정주영 창업주의 업적과 가족의 정

정주영 창업주는 한국의 조선업을 일으킨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사업가로서의 역량은 여러 가지 일화로 남아 있으며, 특히 “이봐. 해봤어?”라는 말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그의 정신을 대변한다. 그는 조선소를 건설하며 한국 조선 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그 과정에서 가족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겼다.

정기선 부회장의 회상은 단순히 할아버지에 대한 개인적 추억을 넘어, 현대그룹의 기업 문화와 정신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된다. 정주영 창업주의 따뜻한 가정적 모습은 현대그룹이 지켜온 가치 중 하나이며, 이는 정기선 부회장이 앞으로도 이어나갈 중요한 유산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기선 부회장의 인터뷰는 현대그룹의 창립자 정주영 창업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그가 가족과 함께 나누었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그의 가르침은 현재와 미래의 세대에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Latest news

Related news

이슈피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