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패션셀럽스타일장원영, “이게 진짜 실물이야?” 보는 순간 압도된 청순 메이크업

장원영, “이게 진짜 실물이야?” 보는 순간 압도된 청순 메이크업

에메랄드 주얼리와 청순 메이크업의 만남.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이 화이트 드레스와 에메랄드 주얼리, 그리고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17일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햇살을 받으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매끈한 피부 표현, 그리고 주얼리에서 번져 나온 초록빛 포인트가 어우러져 럭셔리하면서도 맑은 무드를 만들었다.

청순미 살린 피부 표현과 아이 메이크업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피부 본연의 맑음을 강조하는 베이스였다. 얇고 촘촘하게 밀착된 파운데이션으로 투명한 광채를 주었고, 광대와 코끝에는 은은한 하이라이트를 얹어 자연스러운 윤광을 완성했다. 볼에는 코랄 톤 블러셔로 소녀 같은 생기를 더했다.

모두 놀란 초록빛 눈동자 메이크업.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 메이크업은 브라운 섀도를 얇게 깔고 눈꼬리를 따라 아이라인을 섬세하게 빼 눈매에 깊이를 줬다. 속눈썹은 과하지 않게 결을 살려 올려 청초한 눈빛을 완성했고, 초록빛 렌즈가 빛을 받아 에메랄드 주얼리와 연결되며 특별한 무드를 만들었다. 립은 로즈 핑크 톤으로 촉촉하게 마무리돼 은은한 포인트가 됐다.

“나도 이렇게 해볼까” 장원영 메이크업 따라잡기

장원영 같은 투명한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세럼 베이스나 광채 프라이머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 뒤, 가벼운 파운데이션을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것이 좋다. 파우더 대신 미스트로 마무리하면 장시간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다.

여신 그 자체로 변신한 로즈 핑크 메이크업.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 메이크업은 브라운 섀도 팔레트 하나로도 충분하다. 눈두덩 전체에 옅게 펴 바른 뒤, 눈꼬리 쪽에 진한 컬러를 얹어 그라데이션하면 깊이 있는 눈매가 연출된다. 아이라인은 펜슬로 속눈썹 사이를 채우듯 그려야 자연스럽고, 속눈썹은 뭉치지 않게 빗어주며 마스카라를 한두 번만 올려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된다.

장원영, 고혹과 청초 오간 무결점 메이크업. / 장원영 인스타그램

립은 MLBB 계열 로즈 핑크 틴트를 바르고 투명 글로스를 덧입히면 장원영이 보여준 촉촉한 입술 표현을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 포인트를 원한다면 글로시한 레드 핑크로 바꿔 시도해도 좋다.

화이트 드레스처럼 단정한 의상을 입을 땐 메이크업을 최대한 담백하게 두고, 액세서리로 화려함을 더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나 단정한 포니테일로 힘을 빼야 전체적인 조화가 이뤄진다.

화이트 드레스보다 눈부신 피부 메이크업.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야외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햇살이 얼굴에 스며들며 메이크업이 더욱 자연스럽게 표현됐다. 소녀다운 순수함과 성숙한 분위기가 동시에 드러나며, 다채로운 무드 연출이 가능함을 보여줬다.

장원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글로벌 패션·뷰티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다시 입증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에 청순 메이크업과 럭셔리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Latest news

Related news

이슈피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