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패션셀럽스타일17년 전과 똑같이 생긴 '뱀파이어' 배우 김범의 어려 보이는 데일리 룩

17년 전과 똑같이 생긴 ‘뱀파이어’ 배우 김범의 어려 보이는 데일리 룩

용현지 기자 gus88550@issuepicker.com
배우 김범 사진 / 김범 인스타그램

늘 변함없는 외모로 ‘뱀파이어’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김범은 평소 옷차림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화려한 장식보다 기본 아이템을 활용해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며, 일상에서도 따라 하기 좋은 패션을 선보인다. 이번에는 김범이 보여준 세 가지 옷차림을 통해 그의 스타일 변화를 살펴본다.

기본 아이템으로 완성한 깔끔한 데일리룩

첫 번째 사진 속 김범은 네이비 맨투맨에 블랙 팬츠를 입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차분한 느낌이 난다. 착용한 네이비 맨투맨은 누아르나인(Noir Nin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범이 미니 선풍기를 들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김범이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김범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불필요한 장식이 없고, 목 부분의 ‘V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가 된다. 소매와 밑단은 리브 마감으로 처리돼 세탁 후에도 형태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어깨선이 약간 내려가 부드럽게 떨어지고, 어떤 팬츠와도 잘 어울린다.

김범 착용 맨투맨 / 누아르나인

면 소재가 두껍고 탄탄해 추운 겨울철에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약 6만 원으로 알려졌으며, 김범은 한 사이즈 크게 입어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다. 블랙 팬츠는 상의의 색을 깔끔하게 받쳐 전체적인 통일감을 준다.

깔끔한 데님 셋업

두 번째 사진에서는 또 다른 스타일을 볼 수 있다. 김범은 데님 재킷과 팬츠를 같은 색으로 맞춰 입었다. 중청색 셋업은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만든다. 안에는 프린팅 티셔츠를 착용해 무게감을 줄였고, 블랙 크로스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김범이 거울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범 인스타그램
김범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김범이 미소를 짓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거울로 찍은 사진에서는 데님 특유의 질감이 잘 드러난다. 머리 모양도 정돈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색 톤이 일정해 차분하게 보인다.

활동성 높인 투톤 트레이닝 패션

세 번째 사진은 한층 활동적인 옷차림이다. 김범은 화이트와 블랙이 섞인 나이키 집업 재킷을 착용했다. 재킷의 가슴 한쪽에는 브랜드 로고가 작게 배치되어 있으며, 포인트 역할을 한다. 목 부분은 스탠드 칼라로 되어 있어 지퍼를 끝까지 올리면 목을 가릴 수 있다.

김범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상의는 몸에 밀착되지 않고 여유가 있어 안에 얇은 옷을 겹쳐 입을 수 있다. 어깨선이 살짝 내려가 있으며, 옷의 길이는 허리 아래까지 내려온다. 전체적인 색 구성이 상단이 밝고 하단이 어두워 시선이 위쪽으로 모인다.

김범이 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김범이 몸을 풀고 있다 / 김범 인스타그램

한편, 김범은 뛰어난 옷 센스뿐 아니라 변하지 않는 외모로도 유명하다. 현재 30대 중반이지만, 17년 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을 당시와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 학창 시절에는 잘생긴 얼굴로 주변 학교에서도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다른 학교 학생들까지 김범의 동아리 활동을 알고 있을 정도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얼굴과 자신만의 스타일로 김범은 지금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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