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가 최근 공개한 화보 사진에서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흰 셔츠에 검정 타이를 느슨하게 매치한 룩에서는 단정함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드러났다.
셔츠 소매를 롤업하고 버튼을 약간 풀어 포멀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블랙 가죽 재킷과 하얀 티셔츠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기타를 든 모습에서는 뮤지션으로서의 예술적인 감각이 더 부각됐다. 밝은 베이지 니트 착장에서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무드가 느껴졌으며 메탈 시계가 손목을 장식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베이지 수트와 화이트 티셔츠 조합은 세련된 느낌을 준다. 푸른색 니트와 메탈 시계 조합도 미니멀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강조한다.
영케이의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웻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다. 볼륨감을 살린 머리는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이마로 흘러내려 시크한 느낌을 자아낸다.
젤이나 왁스를 사용해 윤기가 느껴지며 무심한 듯 정돈된 연출이 특징이다. 각기 다른 의상 속에서도 시계로 포인트를 주며 전체적인 스타일에는 세련된 남성미와 내추럴함이 공존한다.
한편, 영케이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GD보다 더 많은 곡을 등록한 사실로 주목받았다. 영케이는 “저작권 수익 자체는 GD와 차이가 크다”며 “나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했다. 현재 저작권협회에 216곡을 등록했고 참여한 곡에는 작곡가에게 이름만 넣어달라고 부탁했다. 열심히 살아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