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패션셀럽스타일역시 독보적… '130년' 만에 동양인 최초 기록 세운 여배우 패션

역시 독보적… ‘130년’ 만에 동양인 최초 기록 세운 여배우 패션

용현지 기자 gus88550@issuepicker.com
사진= 정호연 인스타그램

최근 한 행사에 참석한 정호연의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호연은 전체적으로 윤기 나는 슬릭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머리카락은 정중앙 5:5 가르마로 깔끔하게 나뉘었으며 두피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앞머리 없이 이마와 광대, 턱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연출로 얼굴형과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잔머리 하나 없이 정돈된 라인은 헤어 젤, 왁스, 오일 등 다양한 제품을 활용해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 빛을 받으면 매끈한 광택이 살아나 전체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정호연의 헤어는 어깨 아래로 곧게 떨어지는 기장이다. 컬을 넣지 않고 자연스럽게 길게 늘어뜨려,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머리카락은 귀 뒤로 자연스럽게 넘겨져 얼굴 전체가 드러난다. 여기에 강렬한 레드 립과 매트한 피부 표현이 더해져, 시크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호연의 슬릭 스트레이트 헤어는 메탈릭한 소재의 드레스와도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와 깔끔한 헤어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면서 전체적인 룩에 집중도를 높였다. 이번 스타일링은 헤어와 의상, 메이크업 모두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세련됨과 모던함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정호연이 선보인 이번 헤어 연출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행사장 분위기와 본인의 개성을 동시에 살린 스타일로 평가된다. 5:5 중앙 가르마와 매끈하게 정돈된 스트레이트 라인은 얼굴형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눌러 붙인 앞머리와 광택이 느껴지는 텍스처는 패션 행사 현장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한편, 정호연은 패션모델과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2년 1월 샤넬 뷰티 ‘The Serum N°1’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됐으며 같은 해 2월에는 미국 보그지 창간 130년 만에 동양인 최초로 단독 표지를 장식했다. 또한 모델스닷컴 ‘뉴 슈퍼’ 랭킹에 한국인 최초, 동양인 세 번째로 등재되는 등 글로벌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Latest news

Related news

이슈피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