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JTBC ‘최강야구 시즌3′(이하 ‘최강야구’)의 직관 경기 예매가 시작되었다. 티켓링크는 오늘(11일) 오후 2시부터 ‘최강야구’ 세 번째 직관 경기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이번 경기는 오는 16일 부산 동래구 사직종합운동장 내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며, 롯데 자이언츠와 최강 몬스터즈의 맞대결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두 팀 간의 대결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최강야구’에서 이미 예고된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티켓 가격은 좌석에 따라 다양하게 책정되었다. 그라운드석이 15만 원으로 가장 비싼 가격대를 형성했고, 외야석은 1만 5천 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중앙탁자석 7만 7천 원, 와이드탁자석·응원탁자석 6만 6천 원, 내야탁자석(1루·3루) 5만 5천 원 등 다양한 옵션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최강야구’ 직관 입장료에는 티켓 가격에 클래퍼가 포함되어 있다. 경기 당일 입장 게이트에서 모든 관람객에게 티켓 1장당 클래퍼 1장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경기장 분위기 고조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강 몬스터즈 선수단에는 김성근 감독을 비롯해 송승준, 니퍼트, 장원삼 등의 베테랑 투수와 박용택, 이택근, 정의윤 등의 타자들이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의 정확한 선수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강력한 전력으로 맞대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최강야구 시즌3’의 세 번째 직관 경기가 치열한 접전으로 치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이라이트 영상과 현장 분위기 등 직관을 통해 생생한 경기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JTBC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