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경제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제이홉과 연예인들의 선택 이유는?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제이홉과 연예인들의 선택 이유는?

정석원 기자 sw@issuepicker.com

최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페르한강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드라마 ‘도깨비’의 공유와 김고은, 그리고 BTS의 제이홉이 각각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연예인들의 선택은 아페르한강이 단순한 고급 주거지를 넘어 ‘부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라인커뮤니티

아페르한강, 누구나 부러워하는 주거지

아페르한강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로, 유명 건축가 유현준이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이곳의 일반 세대 분양가는 약 60억 원에 달하지만, 펜트하우스의 경우는 이보다 두 배 높은 약 12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제이홉과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액 현금으로 펜트하우스를 매입하며 이곳의 부동산 가치는 더욱 상승하고 있다.

SNS 갈무리

펜트하우스는 복층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전용면적은 273.86㎡(약 82평)에 달한다. 제이홉은 이곳을 2020년에 분양받았고, 최근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장윤정·도경완 부부 역시 4월에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이처럼 연예인들이 아페르한강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고급스러운 시설과 뛰어난 입지

아페르한강은 뛰어난 입지와 고급스러운 시설을 자랑한다. 서울 용산공원 옆에 위치하여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입주민들에게는 리무진 서비스, 하우스 클리닝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 다양한 프라이빗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여건은 부유층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이곳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아페르한강은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조망이 탁 트이고, 주요 간선도로와 한강공원 접근이 편리하여 자산가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며 “희소가치가 높은 이곳은 부의 상징으로 통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유와 김고은도 각각 전용면적 240.70㎡(약 72평)와 241.32㎡(약 72평)의 세대를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평수는 많은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크기로, 아페르한강의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수애와 축구선수 김기희 또한 이곳에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온라인커뮤니티

결론적으로, 용산구 아페르한강은 연예인들이 선택한 고급 주거지로서, 뛰어난 입지와 다양한 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주목할만한 ‘부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Latest news

Related news

이슈피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