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2의 국내 예약판매가 4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오늘(4월 22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각 판매처에서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있다. 주요 공식 판매처인 게임터치몰 등에서는 “2025년 4월 22일 오전 10시, 당첨자 휴대폰으로 개별 안내 문자 발송”이 공지되어 있었으며, 실제로 오늘부터 당첨자들에게 예약 구매 권한 안내 문자가 도착하고 있다.

이번 예약판매는 100% 추첨제로 진행되어, 사전 응모자 중 무작위로 당첨자를 선정하여 문자로 구매 자격을 안내한다. 당첨자들은 안내받은 문자에 따라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지정된 기간 내에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결제하지 않을 경우 구매 권한이 소멸된다. 또한, 재판매 방지 및 부정 응모 차단을 위해 응모 정보와 실제 구매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오늘 문자 발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인증 글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응모자는 문자 수신 여부를 두고 혼선이 있었으나, 공식적으로는 오늘 하루 동안 순차적으로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예약판매와 당첨자 발표, 그리고 오늘의 예약문자 발송으로 스위치2에 대한 기대감과 열기가 다시 한 번 고조되고 있다. 당첨자는 반드시 안내된 기간 내에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미구매 시 이후 구매가 불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2는 2025년 6월 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사전 예약 판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 4월 10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예비 구매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스위치2 예약판매는 선착순이 아닌 100%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닌텐도 공식 판매처인 ‘마이 닌텐도 스토어’에서는 닌텐도 어카운트 보유자 중,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유료 누적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소프트웨어 플레이 이력이 있는 계정만 응모할 수 있다. 각 패키지(일반판, 마리오 카트 월드 번들)당 1회씩 응모 가능하지만, 두 상품 모두 당첨될 수는 없고 ‘마리오 카트 월드’ 번들 당첨이 우선 적용된다.
예약은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와 대원미디어 등 공식 취급점, 그리고 일부 온라인 쇼핑몰(쿠팡, 11번가 등)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각 판매처별로 응모 방식과 결제, 수령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응모 전 반드시 세부 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닌텐도 스위치2 본체의 가격은 64만 8천 원(한국 기준)이며, 마리오 카트 월드 번들팩은 68만 8천 원이다. 미국에서는 본체 가격이 449.99달러로 동결되었으나, 주변기기(조이콘, 프로 컨트롤러 등)는 5달러 인상되었다.
사전 예약이 시작된 4월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여러 유통 채널은 접속 지연 및 오류가 발생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예약은 추첨제이기 때문에, 여러 계정으로 중복 응모하거나 본인 정보와 다르게 응모할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또한, 일부 검증되지 않은 판매처에서는 사기 위험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외 동향을 살펴보면, 미국에서는 원래 4월 9일부터 예약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관세 이슈로 인해 4월 24일로 연기됐다. 닌텐도는 본체 가격은 동결했지만, 조이콘 등 주변기기 가격은 소폭 인상했다. 예약 판매 일정이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월 5일 출시일은 변동 없이 유지된다.
닌텐도 스위치2는 6월 5일 출시를 앞두고 4월 10일부터 국내외에서 사전 예약이 추첨제로 진행 중이다. 높은 수요와 추첨 방식, 그리고 일부 국가의 관세 이슈 등으로 예약 판매 과정에 다양한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구매 희망자는 반드시 공식 판매처와 응모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