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본 조합도 민아처럼 다르게!
흰 상의와 청바지는 여름 패션의 가장 클래식한 조합이지만, 민아는 이 기본 아이템들로 러블리💗, 스트릿🖤, 내추럴🌿 세 가지 전혀 다른 무드를 완성했어요. 같은 조합도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여름 패션 교과서✨
🟩 데이트에 어울리는 러블리 룩
퍼프 소매와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블라우스에 연청 데님을 매치해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 핑크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 스트릿 감성 가득한 키치 캐주얼
프린트 티셔츠와 플라워 패치가 들어간 데님으로 자유로운 스트릿 무드 완성! 오버핏 실루엣, 버킷햇👒, 샌들🩴로 개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 피크닉에도 잘 어울리는 내추럴 데일리룩
슬림핏 블루 레터링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체크 셔츠와 볼캡🧢을 더해 야외 활동에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코디를 보여줍니다. 자연광 아래서 더 빛나는 꾸안꾸 피크닉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