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패션셀럽스타일'연예인 2세' 중 독보적 미모…황신혜 딸 이진이 센스 넘치는 겨울 룩

‘연예인 2세’ 중 독보적 미모…황신혜 딸 이진이 센스 넘치는 겨울 룩

용현지 기자 gus88550@issuepicker.com
이진이 사진 / 이진이 인스타그램

황신혜의 자녀이자 모델 이진이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멋스러운 겨울 패션 4가지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번째는 미술관을 거니는 순간을 포착한 룩이다. 이진이는 올리브와 베이지가 조화된 퀼팅 점퍼에 브라운 미니 원피스, 블랙 타이즈, 다크브라운 롱부츠를 매치했다. 손을 뒤로 모으고 걸음을 옮기는 모습에서 차분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그대로 전해진다.

두 번째는 아웃도어 무드가 살아 있는 겨울 스트리트룩이다. 오버핏 그레이 패딩 점퍼와 프린팅 맨투맨, 와이드 데님 팬츠, 화이트&블루 스니커즈의 조합이 돋보인다. 여기에 블랙 크로스백을 더해 실용적이면서 꾸미지 않은 멋을 완성했다.

세 번째는 집이나 실내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룩이다. 네이비 후드 티셔츠와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 컬러풀한 장식이 달린 양털 슬리퍼로 룩을 마무리했다. 깊게 눌러쓴 후드와 여유로운 핏이 쿨한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은 바닷가에서 연출한 편안한 캐주얼룩이다. 레트로 패턴 니트에 베이지 카고 팬츠, 어그 부츠, 그레이 볼캡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해변 감성을 살렸다. 패턴과 소재, 실루엣을 자유롭게 조합하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잃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이력을 쌓아왔다. 한국에서 태어나 11살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6년간 캘리포니아와 코네티컷에서 기숙사 생활을 했다. 영어와 한국어 모두에 능숙하지만 한 언어만 오래 쓰는 건 어색하다고 말한다. 14살에 모델로 데뷔해 한혜진을 제치고 패션쇼 피날레 첫 순서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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