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경제소녀시대 윤아, 6년 전 100억원 매입한 건물 150억원 상승

소녀시대 윤아, 6년 전 100억원 매입한 건물 150억원 상승

최민선 기자 sun@issuepicker.com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아가 6년 전 강남구 청담동에 매입한 건물의 가치가 크게 올랐다.

2018년 10월 윤아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총 100억원(토지 3.3㎡당 7058만원)에 매입했다. 이 때 대출 등을 제외하고 현금 4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

2014년에 준공된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로, 대지면적 141평(466㎡), 연면적 442평(1461㎡)이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과 700여m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최근 이 건물 주변에서 유사 부동산 거래 사례가 있었는데, 대지 면적 당 매도 단가가 1억7200만원에 거래되었다. 토지 평단가 1억 7200만 원에 대지면적(141평)을 곱하면 대지값만 243억 원의 시세가 예상된다.

이는 윤아가 6년 전 100억원에 매입한 가격에 비해 약 150억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로써 윤아의 강남 부동산 투자가 성공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윤아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 행보는 연예인의 부동산 투자 사례로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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