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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제주도 내 부동산 투자 고려 중

이민정 기자 mj@issuepicker.com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제주도 내 부동산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핑계고’에 출연한 유리는 현재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유리는 “또 갈 거다. 요가하고 물고기 잡으러 바다에 들어가고 바다에 둥실둥실 떠서 햇빛도 본다. 촬영이나 카메라는 없다. 뛰기도 한다”며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소개했다. 이어 “제주 햇빛에 저절로 까매진다. 공짜로 태닝한다”며 건강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제주도에서 얼마나 살 예정인지 묻는 김동현의 질문에 유리는 “기본은 3주 살 거다. 다다음달에 갈지 생각 중이다. 제주도에 집도 알아보려고 한다. 어디가 나랑 잘 맞는지”라고 답했다. 덱스가 “개인으로 구매하는 거냐?”고 묻자, 유리는 “그럼 법인이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소녀시대 유리. / 유튜브 ‘뜬뜬’

한편, 유리는 이미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128억 원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년 만에 이 건물의 가치가 약 230억 원까지 상승해 약 100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의 또 다른 멤버 윤아 역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아는 2018년 10월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 건물을 100억 원에 구입했는데, 현재 이 건물의 시세가 약 250억 원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약 40억 원을 투자하여 6년 만에 150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예계 활동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경제적 안정을 추구하고 있다. 유리가 제주도 부동산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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