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데뷔 첫 시구와 시타에 나서는 그룹 유니스

데뷔 첫 시구와 시타에 나서는 그룹 유니스

이민정 기자 mj@issuepicker.com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첫 시구와 시타에 도전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9일 오후 6시 30분 광주에서 펼쳐지는 기아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이는 유니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무대에 서게 되는 것이다.

그룹 유니스 / 유니스 SNS

임서원은 마운드에서 시구를, 젤리당카는 타석에서 시타를 담당하여 기아 타이거즈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멤버 전체가 참여하는 특별 공연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유니스는 그들만의 밝고 생기발랄한 매력이 담긴 무대로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데뷔 후 빠른 성장을 거듭해온 유니스는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일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로 컴백한 이들은 이번 프로야구 행사에서 또 한 번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유니스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구와 시타 도전을 통해 유니스는 스포츠 팬들에게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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