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문화'언니네 산지직송' 찐 남매 케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언니네 산지직송’ 찐 남매 케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이민정 기자 mj@issuepicker.com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찐 남매 케미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박해진과 함께 경북 영덕에서 보낸 마지막 날과 세 번째 손님 차태현이 경남 고성에 등장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5%, 최고 6.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청정 예능의 인기를 증명했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찐 남매 케미에 힘입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 ‘언니네 산지직송’

영덕 마지막 날, 사 남매와 박해진은 벌레와의 전쟁 끝에 덱스가 직접 끓인 짜장라면을 함께 먹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또한 300살 넘은 보호수 아래에서 펼쳐진 오목 대결에서 ‘잡기의 신’ 안은진이 박해진을 누르며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경남 고성에 도착한 일행은 옥수수 수확 작업에 돌입했다. 박준면과 안은진은 수확에 열정을 보였지만, 작열하는 태양과 끝이 보이지 않는 옥수수밭에 금세 지쳐갔다. 이에 차태현은 “누구 하나 픽 쓰러질 때까지 해야지”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염정아의 메소드 연기와 함께 상황극이 펼쳐져 폭소를 안겼다.

다음 주에는 염정아 표 옥수수 삼계탕과 함께 험난한 갯장어 조업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Latest news

Related news

이슈피커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