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커패션셀럽스타일산다라박, 40세에도 소녀미 그대로…160cm 비율 살린 ‘동안 메이크업’

산다라박, 40세에도 소녀미 그대로…160cm 비율 살린 ‘동안 메이크업’

김태성 기자 taesung1120@issuepicker.com
국립창원대학교 축제에 오른 산다라박.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이 캠퍼스 무대를 밝힌 메이크업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국립창원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산다라박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파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재킷을 걸치고 무대 뒤에서 포착된 모습은 특유의 발랄함을 살리면서도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무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눈매였다. 짙지 않은 음영을 활용해 깊이감을 더한 아이 메이크업은 자연스럽게 눈을 강조했다. 아이라인은 두껍지 않게 처리해 시원한 눈매를 살렸고, 속눈썹은 길고 풍성하게 연출돼 한층 또렷한 인상을 줬다. 여기에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이 더해져 얼굴 전체가 밝게 빛났다.

40세에도 소녀처럼 보이는 비결

입술은 은은한 누드 톤을 선택해 화사한 피부와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러움을 살렸다. 블러셔는 거의 드러나지 않게 최소한으로 사용해 동안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덕분에 전체적인 메이크업은 가볍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강 동안 미녀 산다라박.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4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산다라박의 얼굴은 소녀 같은 인상을 남긴다. 39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공개한 식단 관리와 규칙적인 자기 관리가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 작은 체구이지만 160cm의 비율이 돋보여 모델 같은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대학생 같은 청순 메이크업

하얀 반팔 티셔츠와 짧은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발랄한 매력이 강조됐다. 이때의 메이크업은 눈에 힘을 주되 입술과 피부는 자연스럽게 표현해 20대 대학생 같은 청순함을 연출했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팬들이 특히 놀란 점은 화려한 색조가 아닌 절제된 음영 메이크업만으로도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는 점이다. 무대 조명과 어우러졌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세팅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섬세한 손길을 보여준다.

산다라박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은 지난 7월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무대에서도 화제를 모았지만, 이번 대학 축제에서는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메이크업으로 변신했다. 이를 본 팬들은 “40세라 믿기지 않는다”, “39kg 몸매 덕분에 메이크업이 더 돋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스타일링은 파격적인 의상보다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밝고 깨끗한 피부 표현에 깊은 눈매, 그리고 절제된 색조 조합은 산다라박 특유의 동안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나이를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그녀의 메이크업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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