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16)이 20억 원대 주상복합을 매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여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를 매입했다. 이 건물은 임영웅이 매입해 큰 화제를 모은 곳으로, 정동원은 절친한 동료 가수 임영웅과 이웃사촌이 됐다.
정동원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약 4년 만에 20억 원대 자가를 갖게 됐다. 이는 정동원의 남다른 인기와 경제력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영앤리치’ 면모를 과시했다.
정동원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9월 스페셜 앨범 ‘소품집 Vol.1’을 발매한 데 이어,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뉴 노멀’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말세 스릴러물이다. 정동원을 비롯해 배우 최지우, 최민호, 이유미, 표지훈, 하다인 등이 출연했다.



